좋은 글귀.

모든 날들이 새로운 시작.

모든 아침이 이제 막 태어난 세상.

슬픔과 후회에 젖은 그대에게

여기 놀라운 희망이 있으니

그것은 그대의 희망이면서 나의 희망.

과거의 일들은 이미 가고 없는 것

뒤돌아볼 일도 눈물 흘릴 일도 이제는 끝.

어제 엎지른 물은 어제로 가고

어제 피흘린 상처
 
밤사이에 별들이 아물게 했네.

돌이킬 수 없고 갚을길 없는 일들은

그냥 떠나보내자.

오직 새로운 날들만이 우리의 것

그리고 오직 오늘만이 우리의 것.


- 가끔 듣고 있는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말. 듣는대로 받아썼기 때문에 원문과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. -

 

by 紅蓮 | 2008/11/17 23:10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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