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1월 17일
좋은 글귀.
모든 날들이 새로운 시작.
모든 아침이 이제 막 태어난 세상.
슬픔과 후회에 젖은 그대에게
여기 놀라운 희망이 있으니
그것은 그대의 희망이면서 나의 희망.
과거의 일들은 이미 가고 없는 것
뒤돌아볼 일도 눈물 흘릴 일도 이제는 끝.
어제 엎지른 물은 어제로 가고
어제 피흘린 상처
밤사이에 별들이 아물게 했네.
돌이킬 수 없고 갚을길 없는 일들은
그냥 떠나보내자.
오직 새로운 날들만이 우리의 것
그리고 오직 오늘만이 우리의 것.
- 가끔 듣고 있는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말. 듣는대로 받아썼기 때문에 원문과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. -
# by | 2008/11/17 23:10 | 트랙백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